사진 속에는 올해 8살이 된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자라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송일국은 "아침에 자기들이 직접 만들었다며 가져온 책. 대한이의 원소 주기율표 책, 민국이의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대본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세의 한글이 없는 책은 있다"라는 내용의 글을 함께 올렸다.
송일국은 2008년 정승연 판사와 결혼했으며, 2012년 3월 삼둥이인 대한, 민국, 만세를 얻었다.
대한, 민국, 만세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