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이 1만 89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한 결과, 밥을 먹는 시간이 5분 미만 혹은 5분~10분 미만인 사람은 위염 위험도가 높았다.
연구팀은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씹는 횟수가 적고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보통 음식물을 씹는 횟수는 20~30회 정도이다. 오래 씹어야 잘게 부서지며, 소화 효소가 골고루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음식을 골고루 오래 씹는 것은 대뇌피질을 자극하고, 뇌세포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기도 하므로 건강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