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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전국 반려견 수영 대회' 개최

다가오는 22일, 전국 반려견 수영 대회가 개최된다. 3일 광주광역시는 22일 조선대 운동장에서 세계 수영 대회 D-20일 기념을 위해 특별한 대회를 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여름 페스티벌을 선사하기 위해 '반려견 수영 대회'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22일~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수영 대회는 '반려견 스피드 수영 대회', '반려견 다이빙 대회'와 캠핑 파티와 '애견 가족 소풍', '반려견 패션 보기' 등 색다른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되는 '동물 캐릭터 포토타임'과 직접 장애인이 되어 안내견과 일심동체가 되어 걷고 느끼는 '안내견 체험 코너'도 있다. '전국 반려견 스피드 수영 대회'의 무대는 조선대 운동장에 설치된 길이 15m, 깊이 1.2m의 임시 수영장에서 레이스가 펼쳐진다. 테스트 경기로 진행하는 '다이빙 대회'는 광주세계선수권대회를 널리 알리는 이색 이벤트로 훈련된 강아지들의 화려한 다이빙을 볼 수 있다. 대회 참가 강아지의 무게와 종의 제한은 없지만 선착순 40마리에 한해 접수한다. 전 지역에서 오는 반려인과 강아지들이 함께 편히 쉴 수 있도록 캠핑장과 편의 시설을 300여 명에게 선착순 제공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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