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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 버전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오는 20일 개봉 확정

영화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이 4DX로 개봉한다. 7일 배급사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이 20일 4DX 개봉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은 어둠의 세력에 맞서 싸울 결심을 하는 해리포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02년 개봉 당시 국내에서도 약 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번 4DX 개봉으로 '해리포터'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호그와트의 마법 세계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4DX 버전 속 다양한 환경 효과는 단연 색다른 관전 포인트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탈 때 탑승감을 극대화하는 모션과 바람 효과는 물론, 마법 지팡이를 쓸 때 마법사가 된 듯한 에어샷, 번개 효과 등이 스크린 속 마법 세계에 더욱 빠져들게 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전편에 비해 훌쩍 성장한 해리, 론, 헤르미온느의 모습은 물론, "도비는 자유에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해리포터'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인 도비의 모습 역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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