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목동, 신사동, 압구정, 양재역, 종로, 판교 등 거점별 핵심 지역은 저녁 7시까지 문을 열어놓는다.
그런가 하면 독산·의정부 홈플러스점 등 마트 안에 있는 곳은 마트가 문을 여는 10시에 맞춰 다른 지점보다 1시간 늦게 열고 1시간 늦게 닫는다.
이런 영업시간 특화점포가 총 47곳으로 KB국민은행 전체 영업점의 4.4%를 차지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오프라인 업무가 필요한 고객이 원할 때 문을 열어놓을 수 있도록 탄력 점포를 차차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영업시간 특화점포 시행 영업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