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며 '가짜 배고픔' 구별법을 밝혔다.
SBS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홍선영 자매 편에서는 김신영과 신지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신영은 과거 자신이 대패 삼겹살을 64인분까지 먹어본 적 있다고 밝혀 주목받기도 했다.
78kg에서 44kg까지 체중을 감량한 김신영은 다이어트를 한 계기에 대해 "건강검진 당시 의사선생님이 '10년 뒤에는 뭐하고 계실 것 같냐'는 질문에 제가 생각하는 미래를 말하자 '10년 뒤엔 세상에 없을 수도 있다'라고 말하시더라"고 밝혔다.



또한 김신영은 가짜 배고픔에 대해 말했다.
그는 "진짜 배고픔은 아무거나 입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 가짜 배고픔은 피자가 먹고 싶다, 햄버거가 먹고 싶다 등 특정 음식이 먹고 싶은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는 '하루 5끼'에 대해 설명하면서 1끼 식단은 아몬드와 두유, 사과 반개라는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 과일즙을 얼려 먹거나 탄산수에 타 먹는 등 자신의 다이어트 꿀팁을 모두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