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코레일에 의하면 A씨는 열차가 출발하기 전 부터 승강장 아래에 숨어있었으며, 이를 기관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해 1호선 청량리 방향 지하철 운행이 35분 가량 지연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구로동 내 쪽방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으로 밝혀졌다. 자세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 전했다.
사고 직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코레일에 의하면 A씨는 열차가 출발하기 전 부터 승강장 아래에 숨어있었으며, 이를 기관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해 1호선 청량리 방향 지하철 운행이 35분 가량 지연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구로동 내 쪽방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으로 밝혀졌다. 자세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