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멤버 선발에는 JYP의 수장 박진영이 직접 참여했다. 2016년 9월 중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인 바이두 티에바와 함께 보이스토리의 선발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 '이상한 아저씨가 왔다'를 제작했으며, GOT7 멤버 잭슨, 미쓰에이 출신 페이 등이 함께 출연했다.
지난해 9월 1일 첫 싱글 '하우 올드 아 유(HOW OLD R U)'를 시작으로 12월 15일 두 번째 싱글 '캔트 스톱(Can't Stop)', '올해 3월 30일 세 번째 싱글 '점프 업(JUMP UP)', 6월 12일에는 네 번째 싱글 '핸즈 업(Hanz UP)'을 발매했다.
소속사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보이스토리는 9월 정식 데뷔와 대규모 쇼케이스 투어를 통해 중국 음악시장 점령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정식데뷔 전 프리싱글 프로젝트 및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팀의 색깔과 실력을 먼저 알렸기에 정식 데뷔 후 더 많은 현지 팬들의 호응과 사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