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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트로이카"김지민·박시은·신은수, 연기력+비주얼 다 갖춘 차세대

[caption id="attachment_34595" align="alignnone" width="540"] 출처 JYP[/caption] JYP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영화와 드라마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김지민, 박시은, 신은수가 대표 주자들이다.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JYP 트로이카'로 불리는 이들은 올 하반기 나란히 새 작품을 통해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건 명품 아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박시은이다. 그는 오는 23일 방영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주인공 신혜선(우서리 역)의 어린 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다. [caption id="attachment_34594" align="alignnone" width="583"] 출처 JYP[/caption] [caption id="attachment_34592" align="alignnone" width="580"] 출처 THE FACT[/caption]   신은수는 영화와 드라마에 동시 출격한다.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목받는 영화 '인랑'을 통해 두 번째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신은수는 남북 통일 준비 5개년 계획이 선포된 뒤 혼돈에 빠진 2029년을 배경으로 한 '인랑'에서 반통일 테러 단체인 '섹트'의 대원 '빨간모자'소녀 '이재희'로 분한다. 제작인이 설명하는 이재희는 " 스토리에 극적인 재미를 더해주는 인물"로 신은수의 임팩트 있는 연기를 기대케 한다. 오늘 9월에는 MBC 새 월화 드라마 '배드파파'를 통해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잘 하는 것도 없는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다. [caption id="attachment_34590" align="alignnone" width="558"] 출처 JYP[/caption] [caption id="attachment_34591" align="alignnone" width="560"] 출처 news1[/caption] 오빠로 도전하는 차은우와 함께 현실에는 없을 '비주얼 남매'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민은 지난해 SBS '초인가족 2017'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겸비한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34597" align="alignnone" width="500"] 출처 JYP[/caption] [caption id="attachment_34596" align="alignnone" width="600"] 출처 JYP[/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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