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LM엔터테인먼트는 두 아티스트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됐다.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티스트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과 윤지성을 위한 엔터테인먼트사로 두 사람의 솔로활동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워너원 활동을 마친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각각 공식 팬카페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에 나섰다. 현재 솔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