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최근 유니버스 프라이빗 메시지(팬덤 소통용 유료 메신저)에서 대화가 유출 됐다.
최근 유니버스 프라이빗 메시지에서 자신이 MC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다, 이전 시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진에게 기가 빨렸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

강다니엘은 스트릿 맨 파이터 출연진이 남자라 편하지만 이 전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팬들은 성별로 출연진을 구분 지어서 말하는 것을 주의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화장도 아이라인 하신 누님들이신데 성별로 그러다뇨, 할 말을 잃었다"며, 저런 분들은 스탠딩 코미디 가면 화내고 나오시겠다"고 반응했다.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둔 ‘스트릿 맨 파이터’에는 강다니엘과 친한 크루도 나오는 상황으로, 이전에 비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출연진의 아이라인이 진하다거나 출연진의 연령이 자신보다 많다는 등의 발언을 한 건 적절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유료 메신저를 이용하고 있는 팬에게 자신이 원치 않는 피드백이 왔다고 해서 “차단하겠다. 잘가” 등의 반응을 보인 것 역시 올바르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