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OurCloset

공포&스릴러 영화 추천 리스트

공포&스릴러 영화 추천 리스트 콰이어트 플레이스 ( 2018, 미국 )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을 받게 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한 가족의 숨 막히는 사투를 담아냈다. 생존 법칙 1, 어떤 소리도 내지 말아야 한다. 생존 법칙 2,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생존 법칙 3, 붉은 등이 켜지만 무조건 도망가라. 유전 ( 2018, 미국 ) 등장인물 '애니'는 일주일 전 세상을 떠난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엄마와 애니가 닮았다며 접근하는 수상한 이웃인 '조안'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는데..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되고,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된 아들 '피터'와 딸 '찰리'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눈앞에 나타난다. 디 아더스 ( 2001, 스페인/미국/프랑스/이탈리아 ) 빛을 보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두 아이, 그런 아이들을 홀로 지키며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여인이 있다. 어느 날 3명의 하인이 그녀의 집에 찾아오고 잠이 들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기괴한 속삭임. 아무도 없는 방에서 흘러나오는 피아노 소리와 위 층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발소리, 그 들이 집에 출입한 뒤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더 로드 ( 2003, 프랑스/미국 ) 태어나서 처음 들어서게 된 지름길, '해링턴'은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친척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지름길로 들어선 일행, 그것이 실수였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이 보이질 않는 길에서 해링턴 가족은 어느 한 여인을 만나게 된다. 죽음에서 방금 깨어난 듯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녀, 로드 사인은 알 수 없는 곳을 한없이 가리키고 있고 도착해야 할 목적지는 보이지 않는다. 억제할 수 없는 공포는 서서히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차가 멈출 때마다 한 명씩 시체로 발견되는데.. 도대체 이 살인 누가 저지르고 있는 걸까? 바바둑 ( 2014, 오스트레일리아 ) 출산 때문에 병원으로 가던 중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게 되고, 당시 태어난 아들 '사무엘'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워킹맘 '아멜리아'. 과행 행동장애가 있는 아들은 퇴근하고 돌아온 그녀에게 아빠의 창고에서 발견한 그림책 '바바둑'을 읽어달라고 조른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라 악령의 저주가 담긴 금서임이 드러나게 되고, 바바둑은 두 모자의 외롭고 고단한 일상 속을 파고들기 시작한다. 결국 아멜리아는 아들을 지켜내기 위해 죽음과 바바둑을 넘나드는 처절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셔터 ( 2004, 태국 ) 25살의 사진작가 '턴'과 그의 여자친구 '제인'은 함께 대학 동창 결혼식에 다녀오던 길에 어느 한 여자를 차로 치고 만다. 두려움에 뺑소니를 치고 마는데.. 다음날 턴은 자신이 찍은 사진 속에서 제대로 된 모습을 구분하게 힘들 정도의 어떤 형체를 발견하게 된다. 두려움의 원인을 찾아 결국 사고 현장을 다시 찾아갔다, 하지만 그 도로에서 어떤 사고가 일어났는지 보고된 바가 없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공포와 혼란 속에 빠져드는 커플, 대학 동창들은 무언가에 홀린 듯 하나둘씩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다. 턴과 제인은 의문의 사진들이 찍힌 현장에 찾아가 다시 셔터를 누르기 시작하고 사진 속 '그것'이 이들에게 무언가를 전하려는 걸 알게 되는데.. 디센트 ( 2005, 영국 ) 친구들과 다 같이 가족 여행을 떠난 '사라'는 갑작스러운 차 사고로 남편과 딸을 모두 잃게 된다. 그리고 1년 뒤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한 사라를 위해 친구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됐고, 6명의 친구들은 동굴 탐사를 떠나게 된다. 하지만 어딘가 잘못된 듯 지도에도 없는 낯선 동굴로 들어가게 된 일행은 어둠 속에서 괴생물체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 사고로 들어왔던 입구마저 막혀버리고 고립된 일행들,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출구를 찾아 위험 속으로 계속 들어가는 방법뿐이다. 하지만 괴생물체의 공격은 계속되고 1년 전 감춰져 있던 비밀까지 드러나며 서로조차 믿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 ( 2008, 캐나다/프랑스 ) 알 수 없는 학대를 가하는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극적으로 탈출하게 된 소녀 '루시'. 목숨은 겨우 건졌으나 자신이 겪은 일을 입으로 말하지 못한 채 매일 같이 악몽을 꾸며 살아가고 있는 와중에 또래 '안나'의 따뜻한 우정과 사랑으로 점차 회복되어 간다. 그리고 15년 후 외딴 집의 평범한 가족의 행복한 아침 시간, 누군가 벨을 누르고 문을 여는 순간 이 가족에게 참혹한 총격이 시작된다. 잊을 수 없는 기억, 멈출 수 없는 복수.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로우 ( 2017, 프랑스/벨기에 ) 채식주의자였던 주인공이 자신의 숨겨진 식인 욕망을 깨닫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본능일까, 억제의 부작용이었을까? 장화, 홍련 ( 한국 ) 인적이 드문 시골, 이름 모를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있는 신작로 끝 목재 가옥이 덩그러니 서 있다. 낮에는 피아노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아름다운 집, 하지만 밤이 깊어지면 귀가 서린 음산함이 뿜어져 나온다. 집안에는 이상한 기운이 감돌고 가족들은 환영을 보거나 악몽에 시달리게 되는데, 신경이 예민한 '은주'는 두 자매와 번번이 다투게 되고 아버지 '무현'은 그들의 불화를 지켜보기만 한다. 정서불안 증세를 보이는 '은주'는 집안을 공포 분위기로 몰아가며, 그 상황에서 동생을 지키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 '수미'. 집안 곳곳에서 기괴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