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네시아와 양대 산맥으로 유명한 공포 게임 '아웃라스트' 신작이 공개된 바 있다.
기존에는 솔로 플레이에 집중했다면, 이번에 등장하는 작품은 최대 4명이 같이 즐길 수 있도록 협동 플레이를 선보인다고 한다.
이번에 등장하는 시리즈는 2편과 이어지는 후속작은 아니며, 세계관만을 기반해 제작했다고 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요 인물들이 큰 고글을 쓰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VR 게임이 아니냐는 의문도 있었지만 현재 VR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은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실험에 투입된 주인공의 여정을 다룬다.
이러한 과정에서 다른 실험자 3명과 힘을 합칠 수 있다.
고립된 주인공의 심리적 공포를 잘 살려낸 게임 '아웃라스트'.
아웃라스트 트라이얼은 현재 개발 중이며,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선보일지 많은 공포 게임 마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