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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금이 무려 '1167억',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

  영국에서 한화 약 1167억원 상당의 당첨 금액을 받은 남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신상이 알려지지 않은 영국의 한 남성이 유럽복권 '유로밀리언즈'에 당첨되면서 최고 상금 1167억원에 당첨됐다. 숫자 5개와 럭키스타 번호 2개를 모두 맞춰 1등 상금을 받게 된 것이다. 유럽 복권인 '유로밀리언즈'는 1부터 50까지 5개의 메인 번호와 '럭키스타'라고 불리는 번호 2개를 선택해 진행되는 방식이 특징이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며,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힌 이 남성은 메인 번호와 럭키스타 번호를 모두 맞춘 것이다. 역대 최고 상금에 당첨된 사람은 '콜린 위어'와 그의 아내 '크리스틴'으로 2011년 1억 6100만 파운드, 한화로 약 2368억원을 수령했따. "영국에서 매주 400억이 넘는 복권이 팔리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는 자선 사업에 쓰인다"라며,  이번 수익금도 영국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로밀리언즈는 영국을 포함해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벨기에,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아일랜드 등 9개국의 연합복권이며 세금을 공제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일시불로 전액 받기 때문에 수령 금액에 관련해서는 세계 최대의 복권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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