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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나타난 늑대인간? '해리포터 : 마법사 연합' AR 게임 열풍 잇는다

포켓몬GO를 통해 AR게임 시장을 이끌었던 나이언틱이 신작 게임 '해리포터 : 마법사 연합'을 출시했다. 28일 서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진 후 국내 서비스의 시작을 알린 '해리포터 : 마법사 연합(이하 마법사 연합)'은 포켓몬GO를 통해 끌었던 인기를 이어갈지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다. 게임업계 관계자들은 이 작품의 흥행을 통해 AR게임의 흥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출시 초반인 현재 아직은 그 기대감을 충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마법사 연합은 우리가 알던 '영화 해리포터'와는 별개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마법학교에 입학하여 펼쳐지는 이야기가 아닌, '죽음의 성물'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현실 세계에 나타난 혼란체들을 마법 세계로 돌려보내야 한다. 플레이 방식은 포켓몬GO와 비슷하며, 주문을 외워 혼란체와 전투를 벌일 수 있다. RPG게임스러운 요소가 더해진 마법사 연합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모두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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