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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매니저 임송, 퇴사 결정에 '전지적 참견 시점' 하차

방송인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이 퇴사를 결정함에 따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한다. 30일 박성광의 소속사 SM C&C 측은 임송의 퇴사 소식을 전하며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7월부터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박성광&임송 매니저는 초보 매니저의 좌충우돌 적응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환상의 호흡을 통해 임송 매니저는 물론 박성광까지 광고 업계의 러브콜이 쏟아졌으며 동반 CF를 찍기도 했다. 이어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성광은 버라이어티 남자 부분에서 우수상을, 임송을 인기상을 수상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이 시상식에서 '베스트 커플상'까지 수상하면서 특급 케미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퇴사를 알린 오늘 한 매체는 임송 매니저가 일반인 신분으로 시청률이 10%를 넘나드는 인기 예능에 출연하며 주변의 관심을 지나치게 받는 것에 큰 부담을 느껴왔다고 전했다. 이에 임송 매니저는 고심 끝에 퇴사 및 하차를 결정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SM C&C 소속사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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