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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봉의 갑작스러운 하차...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계속되는 잡음

탤런트 변희봉(77)이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 하차한다. 8일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변희봉이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중도 하차한다"며 "일각에서 제기한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극본이 의도치 않게 전개돼 갑자기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극중 변희봉은 국일그룹 회장 '국현일' 역을 열연했다. 이미 자신의 분량은 촬영을 마친 상태며 편집에 따라 마지막 등장 시점이 결정될 전망이다. '조들호2'는 박신양(51)의 허리 부상으로 인해 이미 2주간 결방한 상태. 이어 박신양과 메인 연출자인 한상우PD와의 갈등, 작가 교체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30일 촬영을 재개한 상태이며 박신양은 2일 현장으로 복귀했다. 방송은 11일부터 정상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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