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저스 : 엔드게임'과 유일하게 한판 승부를 벌이는 영화로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개봉한 김현호, 윤장섭 감독의 애니메이션인 영화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이 24일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 : 엔드게임'을 뒤따르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람 입장권 통합 전산망 28일 기준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은 누적 관객 27만 5102명을 기록을 달성했으며 이것은 단 4일 만에 이뤄졌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스크린수가 2,760개에서 2,833개로 늘어났고, 현재 극장 상영관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외에는 선택의 폭이 매우 적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임에도 어린이들은 뽀통령인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을 택하며, 역시 뽀로로의 인기로 상영관에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다.
현재에도 많은 관객 수를 자랑하는 뽀로로 극장판이지만 더욱 기대가 되는 것은 어린이날 연휴가 더욱 우수한 관객 수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4일인 토요일부터 5일 어린이날, 6일 대체휴일까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을 볼 것으로 보고 있다.

5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3일간 진행되는 뽀로로와 친구들이 '대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행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