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가 찬 느낌을 싫어한다.
어느정도 먹었다 싶으면 식욕이 갑작스럽게 뚝 떨어지고 지나가던 삼겹살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나온다.
이런 상태의 사람이 억지로 음식을 다 먹는다는 것은 굉장한 고문과 다름없다.
배가 부르면 포만감보다는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되도록 배가 터지도록 먹는 것을 피하거나 어느정도 먹었다 싶으면 식사를 중단한다.
2. 소화기관이 대부분 약하다
밥을 늦게 먹으면 소화가 늦게 되고 배부른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이렇게 되면 다음 식사까지의 텀이 길어지고 자주 안먹게된다. 결국 살이 찌지 않는다.
혹은 과식을 할 경우 보통 소화가 안되고 위염이나 위경련 증세가 나타난다. 이런 사람들은 살이 잘 안찐다.
3. 뭐든 먹다보면 질린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더라도 혹은 아무리 배가 고픈 상태였다고 해도 어느정도 먹다보면 질려서 먹기 싫어진다.
억지로 씹어서 삼키려고 해도 헛구역질만 나온다.
한 음식보다 다양한 음식들을 조금씩 먹는 것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