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과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세 가지 기종이 출시된다.
아이폰11 시리즈에는 1천 200만 화소를 자랑하는 듀얼 카메라를 후면에 탑재했다.
또한 저조도 촬영 품질을 개선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미국에서는 출고가가 전작보다 낮게 책정되었음에도 국내 출고가에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아이폰11의 가격은 이동통신사 기준으로 최저 99만 원 최고 118만 8천 원이다.
아이폰11 프로는 최저 137만 5천 원, 최고 183만 7천 원이며,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최고 199만 1천 원이다.
앞서 출시된 미국과 중국 등에서는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애플은 오는 25일 애플스토어에도 아이폰11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애플워치5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