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봤으면 꼭 봐야하는 완결 만화 리스트 1

드래곤볼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의 봐도 드래곤 볼은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수십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캐릭터부터 이야기의 구도까지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슬램덩크
슬램덩크 이전 스포츠 장르의 만화는 축구와 야구였으나 슬램덩크 이후 아시아에서 농구 자체의 인기가 치솟았다.
사회에 영향을 끼친 작품이며, 극 중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역동감이 제대로 표현되었다.

유유백서
드래곤볼과 슬램덩크에 비비기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지만, 자주 언급되고 있는 유유백서.
초중반 스토리 개연성은 뛰어났지만 후반부로 진입할수록 급조한 티가 보여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의 스릴러 장르의 결정판이며 영화를 보는 듯한 구도와 사실적인 그림체로 많은 독자들을 몰입시켰다.
결말이 허무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결말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플루토
일본 애니의 거장 '테츠카 오사무'의 원작 플루토를 리메이크시킨 작품이다.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스토리와 감동을 선사하며, 만화작품 중 완벽한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20세기 소년
소년들의 상상이 현실에 도래해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상상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수 많은 명장면을 탕쟁시켰으며,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 작품.

바람의 검심
소년만화물이지만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뤘으며, 스토리가 다른 길로 빠지는 다른 만화와는 다르게 일관성을 지키며 독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작품이다.

강철의 연금술사
일관성있게 시작부터 끝까지 어느 한치의 흔들림 없이 스토리를 풀어낸 작품이다.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기에 쉽게 틀어질 수 있는 부분을 뛰어난 캐릭터성과 개그로 잘 극복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