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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먹방의 클래스가 다른 몸보신"..밴쯔, 엄청난 양의 해신탕 먹방

1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인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법'(이하 '랜선라이프') 6회에서는 보양식의 끝판왕인 거대 해신탕 먹방으로 밴쯔가 몸보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밴쯔의 특별한 여름나기로 재료 구입부터 손질, 요리까지 정성도 2배, 양도 2배인 거대한 해신탕 준비에 나섰다. 밴쯔의 팔보다 더 큰 랍스터는 물론이고 대게부터 비장의 무기인 낙지와 전복장까지 테이블을 꽉 찰 정도로 근사하게 준비했다. 테이블만 보면 최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풀코스로 무더운 폭염을 이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먹방 시작과 동시에 랍스타를 해체하던 밴쯔는 구석기 시대를 연상케하는 손질 과정은 물론이고 몸보신을 포기할 정도로 험난했던 요리과정이 그려졌다. 더불어 이날 밴쯔 영상을 보던 3MC는 거대한 해신탕의 비주얼에 감격하여 손을 맞잡는가 하면 음식철을 통한 이영자와 밴쯔 사이에서 그들만의 먹리그가 펼쳐지는 등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킬 정도로 강력한 몸보신 콘텐츠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랜선라이프'에서 밴쯔가 방문한 연남동 치즈폭탄햄버거 가게가 화제가 되었다.   밴쯔는 연남동 햄버거 가게에 방문하며 "먹방을 취미로 시작했는데 일이 되기 시작하면서 스트레스가 됐다. 어떻게 보면 슬럼프라고 볼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일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 반대 편의 뉴욕에 방문한적이 있다고 말했다. 가서 '아무 것도 하지 말자'는 생각을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공항에서부터 촬영을 하는 모습을 보고 먹방이 오히려 천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밴쯔가 방문한 치즈폭탄햄버거 가게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해 있으며, 연남동 햄버거 맛집 먹방 조회수는 10만을 돌파할 만큼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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