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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운동 좀 해!" 몸이 보내는 신호

1. 뱃살이 늘어났다. 몸무게만으로는 몸 상태를 평가할 수 없다. 하지만 허리 부근에 뱃살이 늘어났다면 몸매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과한 뱃살은 복부비만과 연관이 있는데 이런 상태는 심장과 콩팥, 간, 소화기관, 췌장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남성은 약 102 cm, 여성은 89cm를 넘으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소리다. 2. 계단을 오를 때 너무 숨이 찬다.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계단을 오를 때는 숨을 가쁘게 내 쉬게 된다. 그러므로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일이 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숨이 찬 것을 넘어 계단을 오르는 것 자체가 너무 힘이 든다면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뜻이다. 몸매나 체형에 이상이 생기면 유산소 운동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3. 단 것이 자꾸 먹고 싶어진다.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단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갈망이 크다. 단 음식을 자꾸 찾게 된다면 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식욕이 줄어들며 단 음식에 대한 갈망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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