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빈지노는 자신의 반려견 꼬미와 함께 차 안에서 다정한 투샷을 찍었다.
특히 서로를 묘하게 닮은 듯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진지하게 정면을 쳐다보는 눈빛이 사람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빈지노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 사랑해 꼬미♥"라는 말과 함께 꼬미를 꼭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꼬미는 빈지노에게 입양되기 전 안락사 직전의 상황에 처해있었다. 다행이 빈지노가 꼬미를 입양하면서 사랑을 듬뿍받는 반려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