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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이 생각나는 한국민속촌 '2019 익사이팅 수박서리'

한국민속촌이 2019년 여름을 맞아 특별한 수박서리 이벤트를 준비했다. '익사이팅 수박서리'는 한국민속촌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2년만에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장애물 세트장은 흡사 '출발 드림팀'을 떠오르게 한다. 이 세트장에서 관람객은 수박을 훔쳐 달아나고 마을 이장은 관람객을 쫓으며 추격적을 벌인다. 이외에도 분수 놀이터, 시골 상회 등 여름 더위를 날려 줄 이색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놀이마을의 '버블분수 놀이터'에는 대형 바닥분수가 설치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이 분사된다. 바닥 분수 바로 옆 공간에는 얼음같이 찬 물방울이 비처럼 쏟아지는 쿨링 포크 존이 운영된다. 수박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시골상회'도 진행된다. 태국 대표 음료수 '땡모반'이 생각나는 수박쥬스, 탄산이 들어간 수박화채, 눈꽃 수박빙수 등 수박 음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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