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장애물 세트장은 흡사 '출발 드림팀'을 떠오르게 한다.
이 세트장에서 관람객은 수박을 훔쳐 달아나고 마을 이장은 관람객을 쫓으며 추격적을 벌인다.
이외에도 분수 놀이터, 시골 상회 등 여름 더위를 날려 줄 이색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놀이마을의 '버블분수 놀이터'에는 대형 바닥분수가 설치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이 분사된다.
바닥 분수 바로 옆 공간에는 얼음같이 찬 물방울이 비처럼 쏟아지는 쿨링 포크 존이 운영된다.
수박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시골상회'도 진행된다.
태국 대표 음료수 '땡모반'이 생각나는 수박쥬스, 탄산이 들어간 수박화채, 눈꽃 수박빙수 등 수박 음식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