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필스너 우르켈 (4.4% / 체코)
독일일이 제조한 체코 맥주
쓴 맛이 강한 편이지만 풍미가 좋아 많이 마시는 맥주다

2. 파울라너 헤페 (5.5% / 독일)
망고와 파인애플 향이 나는 밀 맥주
적당히 쓴 맛이 있어 균형이 좋다.

3. 에딩거 바이스비어 (5.6% / 독일)
독일 정통 밀맥주 맛이 나는 맥주
탄산이 강해 여름에 마시기 딱 좋은 청량한 맛

4. 밀러 (4.6% / 미국)
세계 3대 맥주로 불리는 미국의 대표 맥주
옥수수가 첨가되어 구수하고 거품이 빨리 사라지는 편이다

5. 코젤다크 (3.8% / 체코)
탄산이 강하지 않고 달달한 편에 속하는 흑맥주
안주없이 단독으로 마시기 좋은 맥주다

6. 1664 블랑 (5.0% / 프랑스)
달달한 과일 향이 풍부한 밀맥주로 한 번 꽂히면 이것만 마시는 사람이 많다

7. 데스페라도스 (5.9% / 네덜란드)
데깔라 특유의 꿀 맛이 나기에 쉽게 마실 수 있지만
은근히 도수가 높은 편이라 막 마시면 위험하다

8. 기네스 흑맥주 (4.2% / 아일랜드)
부드러운 거품을 만드는 구슬이 캔 안에 들어있다.
탄산을 더 느끼고 싶다면 오리지널 버전 기네스를 추천

9. 에델바이스 (5.0% /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깨끗한 물을 베이스로 만들어낸 맥주
과일과 허브향이 나며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10. 산미구엘 (5.0% / 필리핀)
맥주 중에서도 진하기로 유명하다.
머금고 있으면 신맛과 단맛이 한번에 느껴지는 맥주다.

11. 호가든 (4.9% / 벨기에)
향과 목넘김이 좋은 밀 맥주
국내에서 제조되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제조장소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12. 스텔라 아르투아 (5.0% / 벨기에)
깊고 향이 강해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맥주
캔맥주보다는 병맥주의 풍미가 더 좋다고 알려져 있다

13. 칭따오 (4.7% / 중국)
칭따오를 말하면 양꼬치가 자동으로 떠오를 정도로 양꼬치와 잘 어울리는 맥주
청량감이 좋은 편이다

14. 하이네켄 (5.0% / 네덜란드)
청량한 맥주의 대명사
끝 맛이 부드러운 편이고 목넘김이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