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위. 태국 파타야
파타야는 태국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휴양지다.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145km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해변, 수많은 리조트를 비롯해 해양 스포츠가 발달해있는 관광도시로 인근에 위치한 산호섬을 구경해도 좋다. 특히 산호섬 중 가장 유명한 '꼬란섬'은 필수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6위. 베트남 호이안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인기 여행지로, 호이안 구시가지거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있을 만큼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올드타운의 야경이 아름답다고 호평이 자자한 곳이며 인생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이밖에도 안방(An Bang)해변, 꾸어 다이 해변(Cua Dai Beach), 호이안 리버사이드(Hoi An Riverside) 등 추천 장소들이 많다.

5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오랜 시간 한국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인 코타키나발루는 세계적인 여행지답게 수많은 액티비티들이 발달해 있다.
해양 스포츠는 물론이고 반딧불 투어, 정글 투어, 래프팅 등 관광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세계 3대 석양 포인트인 딴중 아루 해변은 반드시 가봐야 할 장소다.

4위. 싱가포르
올해 북미정삼회담으로 급부상한 곳이지만 원래도 이름을 날린 관광지다. 동남아에서 보기힘든 친환경도시며 잘 조성된 계획도시국가다.
도시 자체가 깨끗한 편이며 도시 곳곳 여행할 곳이 많다. 특히 잘 알고 있는 마리나베이샌드부터 가든스 바이더 베이,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는 센토사(Sentosa), 차이나타운, 아랍거리 등등 휴양부터 쇼핑까지 다양하게 즐길 곳이 많은 여행지다.

3위. 필리핀 세부
세부는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다음으로 필리핀에서 중요한 도시로, 관광지이기도 하지만 유학연수생들도 많이 살고 있는 장소다.
관광으로는 10월부터 12월 사이가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다. 경치가 좋은 곳이 많고 상업 시설들이 발달해 있어 처음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다.

2위. 베트남 다낭
최근 가장 핫했던 여행지인 베트남의 다낭은 대표적인 휴양지다. 좋은 호텔과 리조트들이 즐비해있으며 프랑스의 잔재 문화와 베트남 전통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베트남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다낭을 선택한다. 특히 프랑스인의 휴양지였다는 바나힐은 반드시 들러봐야 한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점이 꼽힌다.

1위. 태국 방콕
우리나라 사람들 뿐 아니라 세계에서 사랑받는 관광지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들이 넘쳐 흐르는 곳이다. 심지어 물가까지 저렴하다.
화려한 사원들과 야경 등 어느 곳이든 즐겁지 않은 장소가 없다는 방콕. 많이 가도 질리지 않는 곳이다.
방콕에 들리게 되면 밤에도 쉬면 안된다. 방콕의 밤을 즐겨야 이 곳의 모든 것을 즐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