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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GD가 대성과 승리에게 썼던 '의미심장'한 롤링페이퍼

빅뱅의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서 불법 주점이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생긴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이 대성과 승리에게 썼던 롤링페이퍼 내용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지난 2016년 데뷔 10주년을 맞은 빅뱅 멤버들은 각자 멤버들에게 롤링페이퍼를 작성했다. 이 중 지드래곤은 동생인 대성을 '대성이형♥♥'이라 칭하면서 장난 넘치는 글을 썼다. 그는  "지금 형에게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이상하게 자꾸만 야 해져요♡♡ 형 매력의 원천은 대체 뭐죠?"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시작했다. [caption id="attachment_90701" align="alignnone" width="442"] 지디가 대성에게 쓴 롤링페이퍼[/caption] 팀의 중간다리역할을 잘해줘서 고맙다는 칭찬도 함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롤링페이퍼 마지막에도 폭로가 담긴 글을 적으며 마무리를 지었다. 지드래곤은 "외국 나가실 때만 고삐가 풀려서 사실 좀 덜 걱정했었는데 요즘은 한국에서도 막 푸신다면서요? 알아서 잘 하겠지만 항상 조심해요 우리♥"라고 끝맺었다. 대성의 롤링페이퍼와 함께 승리에게 쓴 롤링페이퍼의 내용또한 수면위로 떠올라 "노린 것 아니냐"라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대성이 지난 2017년 310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빌딩에서 불법 주점이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건물의 총 5개 층에서 접'대부를 고용하는 주점들이 불법적으로 영업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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