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지드래곤은 동생인 대성을 '대성이형♥♥'이라 칭하면서 장난 넘치는 글을 썼다.
그는 "지금 형에게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이상하게 자꾸만 야 해져요♡♡ 형 매력의 원천은 대체 뭐죠?"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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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가 대성에게 쓴 롤링페이퍼[/caption]
팀의 중간다리역할을 잘해줘서 고맙다는 칭찬도 함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롤링페이퍼 마지막에도 폭로가 담긴 글을 적으며 마무리를 지었다.
지드래곤은 "외국 나가실 때만 고삐가 풀려서 사실 좀 덜 걱정했었는데 요즘은 한국에서도 막 푸신다면서요? 알아서 잘 하겠지만 항상 조심해요 우리♥"라고 끝맺었다.
대성의 롤링페이퍼와 함께 승리에게 쓴 롤링페이퍼의 내용또한 수면위로 떠올라 "노린 것 아니냐"라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대성이 지난 2017년 310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빌딩에서 불법 주점이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건물의 총 5개 층에서 접'대부를 고용하는 주점들이 불법적으로 영업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