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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슈퍼주니어 '강인'과 함께 셀카 올려...의외의 조합?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편에 나온 홍탁집 아들이 강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절친 인증을 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많은 질타와 함께 응원을 받았던 홍탁집 아들이 SNS에 업로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홍탁집 아들 권상훈씨는 "작곡가 재희랑 슈스 후배 영운이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어릴 때 군고구마 장사 이야기를 하면서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파이팅 하자 우리. 다들 잘 될거야"라며 으정을 뽐냈다. 사진에는 작곡가 재희, 그리고 슈퍼주니어 강인과 함께 찍은 홍탁집 아들이 눈에 띈다. 식당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한 세 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의외의 조합'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인은 지난 2009년 9월 술을 마시던 중 옆에 있던 손님과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로 입건된 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으며, 이로부터 한달 뒤 음주운전 뻥소니 사고를 일으켜 벌금 800만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은 바있다. 활동을 중단하고 현역에 입대했던 강인은 전역 후인 2015년 4월, 2년간 에비군 훈련에 불참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고 2016년 5월에 다시한번 음주운전 뻥소니 사고를 일으켜 벌금형을 받았다. 자숙중이던 2017년 11월 술자리 폭행 사건을 일으켜 다시 한 번 물의를 일으켰던  그는 지난해 7월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지만 본인의 사진을 올리지는 않아 최근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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