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우 차태현이 논란으로 인해 하차를 한 이후 '라디오스타' MC의 막내 자리는 여전히 고정멤버 없이 임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앞서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하하, 개그맨 양세형 등 스페셜 MC 체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규현은 2011년 10월 '라디오스타'의 새로운 MC로 합류한 이후 5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막내 MC 자리를 지켰다.
형들의 기에 밀리지 않는 당돌한 막내로서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었다.
2017년 군대 입소 하루 전날 진행된 '라디오스타' 10주년 특집 녹화까지 참석하며 '라디오스타'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규현은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친 후 5월 7일 소집해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