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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다시 해보고 싶은 추억의 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은 2005년 5월 10일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7년 2월 27일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학교 생활영 온라인게임으로 인기가 많았으며, 현재까지도 요구르팅의 OST 'Always'는 명곡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인기도 잠시 엉망이 되버린 게임 내 밸런스와 과금요소들로 인해 유저들의 이탈이 시작되었다. 결국 2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서비스종료를 하게 된다. KOG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했던 온라인 액션 대전 게임 '그랜드체이스' 1:1 대전과 3:3 팀전투 등 다양한 모드들이 있었으며, 어렸을 적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재미가 있었던 게임이다. 현재는 서비스 종료가 되었지만, 아류 게임인 엘소드, 그랜드체이스 모바일로 서비스 중이니 추억이 떠오른다면 한번 해볼만한 정도인 게임.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래픽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게임 '트릭스터'. 2003년부터 11년동안 서비스를 해오다 2014년 1월 서비스 종료에 이른다. 특유의 동화스러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여성유저들의 비율이 굉장히 높았던 게임이다. 자신의 덱을 이용하여 상대방과 전투를 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재미의 요소가 많았던 게임이다. 피망에서 서비스 했던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처음 오픈 했을 당시 서울을 그대로 게임 속에 재현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당시 퀘스트와 플레이방식 등 참신함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동시접속자 수도 많았지만, 점점 부실해지는 컨텐츠와 업데이트 등으로 서비스 종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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