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은 4월 9일부터 8월25일까지 둘리뮤지엄 기획전시실에 만화작가 9명이 참여하는 '쌍문동 만화인展’을 진행한다.
한국 1세대 캐릭터 '아기공룡 둘리'를 테마로 한 '둘리뮤지엄' 뿐만 아니라 만화 예술인들의 주거와 안정을 높이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쌍'문동 만화인마을'을 기획했었다.
'쌍문동 만화인展'에서 '쌍문동 만화인마을'에 입주와 거주를 하고있는 심정민,김효영,양정미, 안주영, 이재민 , 이종현 , 이정민 , 최대성 , KUKU의 캐릭터,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펼치는 자리가 마련해진다.
그리운 캐릭터인 '아기공룡' 둘리 또한 전시에서 반갑게 만날 기회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 전시 작업에서는 둘리의 다양한 모습과 그의 친구들과 란감객들이 직접 캐릭터도 꾸밀 수 있는 테마존도 있다.
전시 기간 내 주말 및 공휴일에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가족들을 위한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또한 진행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