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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열혈사제' 코타키나발루로 포상휴가

  4월 20일에 종영하는 드라마 열혈사제팀이 '코타키나발루'로 포상휴가를 떠나게 돼 주목을 끌고 있다. SBS의 금토 드라마로 화제작인 '열혈사제' 팀이  배우 김날길 , 이하늬, 김성균 및 스태프들 모두 "이번달 4월 22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 코타키나발루로 포상휴가를 떠나게된다." 고 드라마 관계자가 말했다. 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부딪혀 어영부영 공조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며, 최고 시청률 19.8%(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22일 포상휴가가 확정되었다. 열혈 사제의 이명우 감독은, 드라마 '김과장' 돌풍을 일으켜 자신만의 작가 필력을 입증시킨 박재범 작가와, '펀치', '귓속말' 등 웰메이드 드라마를 연출했던 이명우 감독과 함께 제작하여 탄탄한 연출과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열혈사제 팀이 포상휴가로 떠나는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의 2 번째로 큰 주인 시바주에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보르네오섬 북부 키나발루산 기슭에 위치하고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 중 한곳으로도 손꼽히는 코타키나 발루는 시간대와, 저렴하고 편리한 항공편이 있기에 부담없이 떠나기 좋으며, 초대형 리조트들이 밀집해 있기에 가족 여행으로도 최적의 장소이다. 여러 나라의 통치에 있었던 복합적인 역사를 지닌 곳이며 선셋, 해양스포츠, 선셋, 반딧불 체험 등 다채로우며 로맨틱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랫만에 지상파에서 꿀잼드라마~ 약간의 병맛개그와 김남길 이하늬 비주얼로 보는 재미까지~ 나오는 배우분들  다 케미좋고~ 진짜 시즌으로 더 나왔으면 ^^",  "제발 시즌제로 돌아와주세요!! 2 3 4 5 6 계속 장기 시즌제", "포상휴가 갈말한지", "제 인생드라마 입니다 ㅜ" 등 열혈사제의 종영을 아쉬워하는 반응과 포상휴가를 축하하는 반응 등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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