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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아직도 이 만화들을 안 본 사람이 있다고?

마스터 키튼 처량한 신세의 고고학 교수이자 탐정인 주인공 키튼. 보험금을 수령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아 낸 만화이다. 이름만 대면 알정도로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이며,  각본가를 고용하여 연재하던 중 서로간의 불화가 생겨 절판되었던 비운의 작품이다.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에피소드마다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한 잔지식 또한 등장한다. 헌터X헌터 '토가시 요시히로'의 작품이며, 만화계에서는 몇 안되는 자유 휴재권을 가진 만화이다. 동물과 보석, 유적 등 세계의 희귀한 것들을 발굴하며 보존하는 직업을 헌터라고 칭하며, 주인공이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내기 위해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다. 연출이 좋은 편이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다.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데뷔 작품이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판타지와 추리 등 여러 장르가 복합적으로 첨가되어 있는 만화이다. 하지만 전혀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고, 저마다 테마에 맞는 분위기에 흘러 이야기가 진행된다. 스토리에는 큰 줄기가 없지만, 사소한 복선마저 만화에 담아낸 것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히스토리에 기생수로 유명한 '이와아키 히토시'의 작품이다. 알렉산드로의 서기관인 에우메네스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며, 실제 벌어졌던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진다. 철저했던 시대를 잘 표현해내 담아냈기 때문에 몰입력 또한 상당한 편이다. 아인 죽지 않는 불사신 아인을 소재로 만들어진 만화이며, 사회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이 다소 담겨 있다. 언론과 정부, 무자비한 공권력 속에서 생활하는 주인공의 성장기를 볼 수 있으며, 스토리라인이 매우 뛰어나다. 작화와 액션씬 또한 고평가를 받았으며, 작가만의 기발한 생각을 엿 볼 수 있다. 히나마츠리 작가 '오오타케 마사오'의 데뷔 작품이며, 미래에서 온 초능력 소녀와 야쿠자 닛타의 일상을 그린 만화이다. 스토리텔링이 매우 뛰어나며, 개그요소가 다소 담겨있는 개그만화이기 때문에 지루감을 느끼지 않고 볼 수 있다. 가벼운 느낌으로 볼 수 있는 만화. 신부이야기 '모리 카오루'의 작품이며, 19세기 1차 세계대전이 발생하기 전 중앙 아시아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그려진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로맨스물이며, 작화가 굉장히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연출력 또한 평가가 좋은 작품이다. 19세기 당시 생활풍습이나 의식주 등이 자세히 담겨있기 때문에 신선함을 느낀 팬들도 많다. 밤비노 작가 '세키야 데츠지'의 만화이며, 이탈리아 요리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인공의 일대기를 담아낸 만화이다. 요리를 주제로 삼고 있으며, 일본 드라마가 풍기는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스토리도 무난한 편이며,  만화에 담겨있는 각 장면의 묘사는 매우 디테일하다. 요츠바랑 아즈망가 대왕으로 유명한 '아즈마 키요히코'의 작품이며, 일상을 담은 치유물 만화이다. 주인공이 입양한 여자아이와 이웃의 일상을 담아냈으며, 자극없이 잔잔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작화 또한 평가가 좋은편이며, 정교하게 묘사되어 있는 건물, 물건 등 실제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하이스코어 걸 '오시키리 렌스케'의 작품이며, 러브코미디 장르를 띄고 있다. 격투게임을 좋아하는 주인공들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실제로도 존재하는 게임의 캐릭터들이 다소 등장하기도 한다. 저작권문제로 인해 연재가 중단되었으나, 문제가 해결되면서 연재가 재개 된 적도 있다. 러브코미디 장르로써의 재미도 느낄 수 있지만, 격투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무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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