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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시간 8분만에 대기 998번" KFC '닭껍질튀김' 판매 시작

KFC가 '닭껍질튀김' 한정 판매를 시작한 오늘(19일) 해당 매장 앞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19일 KFC는 강남역점, 노량진역점, 연신내역점, 한국외대점, 수원인계DT점, 경성대부경대역점 등 6개 매장에서 '닭껍질튀김' 판매를 시작했다. '닭껍질튀김'은 기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만 한정 판매하던 제품이었지만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국내 출시 요청을 하자 한국에서도 출시된 것. 당시 KFC 측은 고객센터 문의 답변을 통해 "닭껍질튀김에 대한 고객님들의 질문이 너무 많아 고객 상담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2800원에 판매를 시작한 '닭껍질튀김'은 출시 당일부터 말 그대로 히트를 쳤다. SNS에는 닭껍질튀김 주문 인증샷과 함께 다양한 후기가 올라왔다. 기대 이하라는 말이 있는가 하면, 짜지 않고 바삭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또한 "오픈 8분밖에 안됐는데 벌써 998번 대기. 지금 970번대 음식 나오는 중"이라며 닭껍질치킨 출시 매장 상황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대기줄이 너무 길어 엄두도 못내겠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84216" align="alignnone" width="558"] 온라인 커뮤니티[/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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