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프렌차이즈 '버거킹'이 지난 달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35주년 기념 햄버거 2개 5천원' 앵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통새우와 퍼 주니어', '치즈와 퍼 주니어', '불고기버거' 3종 중 2개를 5000원에 판매한다.

기존 통새우 와퍼주니어의 단품 가격은 4600원, 치즈와퍼 주니어 단품 가격은 4300원, 불고기버거의 단품 가격은 3000원이다.
종류 상관없이 개당 2500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행사는 26일까지 진행된다.

'통새우 와퍼주니어'는 갈릭페퍼 통새우에 스파이스토마토소스가 어우러져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100% 패티의 불맛이 남다른 프리미엄 버거다.
오동통한 새우의 씹는 맛을 더해 2016년 여름 한정 메뉴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최단기간에 200만 개가 판매 돼 정식 메뉴로 선정됐다.

'치즈와퍼 주니어' 역시 100% 순쇠고기 패티와 고소한 치즈 2장이 합쳐진 버거킹의 상징적인 메뉴다.
'불고기버거'는 100% 순 쇠고기 패티를 사용하며 버거킹 특유 달콤한 불고기 소스를 더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딜리버리 서비스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를 적용할 경우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