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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해외 드라마 리스트 3

추천해주고 싶은 해외 드라마 리스트 3

걸스 (2012~2017, 6시즌 62부작)

대학을 졸업한 뒤 방황하는 20대 여성들의 우정과 사랑을 잘 표현해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배경은 뉴욕이며, 수위가 높은 축에 속한다, 불안감에 휩싸인 20대의 현실을 잘  표현한 수작.

뉴스룸 (2012~2014, 3시즌 25부작)

정치 드라마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은 '웨스트 윙'의 제작자 '아론 소킨'의 작품이다. 가상 케이블 뉴스 'ACN' 채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날카로운 뉴스앵커 '윌 매커보이'가 가십거리를 보도하는 것이 아닌 '진짜 뉴스'를 만들기 위해 전 애인 메켄지 맥헤일 팀원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

부통령이 필요해 (2012~2019, 7시즌 65부작)

정치와 시트콤이 섞인 드라마이며, 워신텅 DC를 배경으로 미국의 부통령 설리나 마이어와 그녀의 보좌진이 겪는 해프닝을 담아낸 작품이다. 정치를 풍자하는 작품인 만큼 구태적인 워싱턴DC 정치와 정치인들의 위선이 그 소재거리이다. 정치적 올바름, 방송 수위 구애없는 묘사가 특징이며,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정치인 모두가 하나 같이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인물들이다. 주인공은 이 드라마로 6년 연속 에미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프트오버 (2014~2017, 3시즌 27부작)

인류의 2%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알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 뒤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며,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한 사람들의 몸부림을 주제로 높은 평가를 받은 드라마이다. 2010년 HBO에서 제작된 최고의 드라마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실리콘 밸리 (2014~2019, 6시즌 53부작)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UT청년들이 벤처기업을 창업하며 겪는 일들을 그려낸 시트콤이다. 벤처 업계의 현실을 꽤나 디테일하게 표현하였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개그 코드도 자주 등장하지만 현실적이기에 쓴 웃음을 짓게 만드는 내용도 다소 담겨있다.

트루 디텍티브 (2014~, 3시즌 24부작)

8부작 수사극이며, 시즌제로 방영하나 시즌마다 독립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우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특징이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교차 편집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빠른 전개, 자극적인 장면을 보여주는 일반 수사극과는 다른 성격을 띄고 있다. 시즌 1은 역대급 작품이라고 평가를 받기도 했다.

웨스트월드 (2016~, 3시즌 28부작)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미래가 배경이며, 인공지능 로봇들로 가득차있는 테마파크 '웨스트월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SF드라마이다. '왕좌의 게임'을 뛰어 넘어넘기 위해 엄청난 수준의 제작비가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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