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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보장하지만 단숨에 칼로리 폭탄을 맞을 것 같은 음식들, 모두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판매하는 음식들이다. 최근 SNS에서 로스앤젤레스 음식을 소개하는 계정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칼로리 생각은 접고 한번쯤 맛보고 싶은...
오래 사용해 버벅거리고 느린 아이폰, 단 두번의 클릭로 10초만에 핸드폰이 빨라질 수 있다. SBS 생활의 달인의 '휴대전화의 달인' 이동진씨가 아이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특히 사람들의 이목을 끈 관리법은 '느리고 버벅거리는 아이...
영국 BBC가 시청자들에게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장소에 대해 설문을 해 선정한 '죽기전에 가봐야 할 50곳'을 정리했다. 1. 미국의 그랜드 캐넌 / The Grand Canyon, USA :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 1위, 수십억년의 세월을 지닌 세계에서...
서울은 지방에 비해 백화점 병원 마트 등 수가 많아 접근성이 편하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도 단축되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맛집이나 생활편의 시설의 다양성이 체감상으로도 차이가 심하다. 서울 거주자들이 지방으로 내려갔을 때...
80-90년대생들의 추억팔이가 한창이다. 이중에서도 과자나 햄버거를 구매하면 함께 주는 증정품CD 사진이 그들의 향수를 자극하고있다. 2000년대 초 중반, 패스트푸드점이나 과자 그리고 시리얼 박스 등에서 증정품으로 볼 수 있었던 것...
무더운 여름, 반려견과 함께 피서를 즐기는 피서객들이 늘고있다. 특히 반려견들과 함께 물가에서 수영을 즐기고 싶지만 반려견이 수영을 싫어할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개 견종별 수영 실력을 비교해봤다. 모...
어디 부딪힌 적도 없는데 멍이 자주 들고 사라지지 않는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병원으로 달려가야한다. 지난해 12월 경 영국 일간 더선은 몸에 생긴 멍자국을 방치했던 20대 여성이 급성백혈병을 선고받고 한 달만에 세상을 떠난...
아파트는 주택과는 달리 한 건물에 다세대가 거주하며 살아간다. 그 중 가장 아랫층인 1층은 장점과 단점이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층이다. 1층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가장 공감하는 장점과 단점을 선정했다. 첫번째 장점은 엘리...
[caption id="attachment_39068" align="alignnone" width="696"] 출처 : tvN '신서유기2' 캡처[/caption]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 살면서 한 번씩은 들어본 말이다. 미관상 보기 좋지않고 미신에 나온 말 처럼 복이 나갈까봐...
어릴적 만화방에서 만화책을 빌려 읽거나 구매하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다양한 만화들은 어린 시절을 즐겁게 하는 취미생활 중 하나였다. 하지만 몇몇 만화들은 단순히 어린 시절에만 즐기던 추억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나이가 든 지금...
승츠비로 인기 상승곡선을 타고 있는 빅뱅의 승리가 2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5년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된 승리는 '섹션TV'를 통해 "양현석 사장님이 이렇게까지 내 앨범 활동에 간섭한 것은 처음이다. 걸음걸이, 타고 다...
[caption id="attachment_36433" align="alignnone" width="560"] 출처 : 뉴스1[/caption]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이 숙취해소제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진걸까 20일 편의점 CU가 최근 3개월 숙취해소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이번달 매출 신...
라디오 방송을 하다가 혀가 절단된 연예인의 사연이 방송됐다. 바로 그 주인공은 1980년대 인기 코미디언 이현주로 지난 13일 방영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그녀의 기구한 삶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현주는 데뷔하고 나서 바로 '촉...
[caption id="attachment_34748" align="alignnone" width="540"] 출처 엠버 인스타그램[/caption]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사람들의 편견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엠버는 15일 자신의 SNS에 "다른 사람들의 편견들로 제 몸이 창피...
가수 씨엘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대장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고양이 사진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고양이의 가슴과 발 부분에 "그래라" , "니 법대...